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워싱턴디씨댁
2011/10/22 0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융자라는 거 정말...어쨌든 오늘이 키 받는 세틀먼하는 날이엇는데
어제 오후 세시에나 연락을 받았지 뭐예요.
또 일주일 기다려야 에스크론지 뭔지 하는 거 준비할수 있대서
니들이 늑장부리고 제대로 안해서 우리가 시간이 없다고 우겨서
오늘 네시에 가서 돈주고 열쇠받아왔어요.
전화 컴터도 한 일주일 못쓸 거고, 전기도 끊겨 있어서 월요일에나 들어온대고,
박스도 못구해서 딱 열개에다 뭘싸나 이러고 있어요.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 곳이라 다행이지요.
그냥 밴에 이것저것 실어서 갖다가 정리하고, 뭐 이러자 하고 있어요.
월요일날 큰짐은 트럭으로 옮기고, 내일 스페니쉬형제 둘 섭외해보고 뭐 이렇게 닥쳐서 해도 되네요.
주일 저녁 송장로님 작별하는 데에 가야할텐데...
나이 들었는지, 기쁜 일도 그다지 업되게 기쁘지 않고 그러네요.
어제 은행에서 소식 오기 전에는 안되면 그냥 살지 뭐, 이렇게 포기도 되구요.
옮기고 나면 다시 들를게요. 알러지는 잘 넘어가셨느지...총총. -
나근자
2011/10/20 17: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해줘서 고마워요.
일상의 기록들에 깊은 공감을 느낍니다. 코드가 맞을라나요?
좋은 글,사진들 볼게 많은데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둘러보게요.
음식 사진도 부러움입니다. -


